다툰 뒤에 쓰는 종이
화가 가라앉은 다음에 한 번 더 보기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초등 진로교육 성취기준의 코드 표기 형식을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다툼이 있은 **바로 그날에는 쓰지 않는다.** 하루가 지난 뒤에 쓰게 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 그때 내 마음 / 지금 내 마음 / 상대는 어땠을까 / 다음에 바꿀 것 한 가지' 다섯 칸이다. 화가 가라앉은 다음에 쓰면 내용이 완전히 달라진다. 반성문이 아니다 — 잘못을 적게 하는 칸을 일부러 넣지 않았다.
수업 흐름
사건 직후에는 쓰지 않음 → 하루 지난 뒤 각자 15분 → 필요하면 교사와 나누기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개별상담
학생 안내
어제 있었던 일을 오늘 다시 떠올려 보자. 지금 마음은 어제와 좀 다를 수도 있어. 누가 잘못했는지 쓰는 종이가 아니야. 다음에 어떻게 하고 싶은지만 정하면 돼.
교사 Tip
**당일에 쓰게 하지 마세요.** 화가 난 상태로 쓰면 서로를 비난하는 기록만 남고, 그 종이가 나중에 갈등을 다시 키웁니다. 하루 뒤가 핵심입니다. '상대는 어땠을까' 칸을 억지로 채우게 하지 마세요. 비워 두는 것도 답입니다. 쓴 종이는 학생 것입니다. 보관하려면 학생 동의를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교재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새로 만든 것입니다. 한 장에 20~30분이면 끝나도록 짰고, 점수를 매기는 형식(검사형·평가체크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