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소개하는 여섯 칸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자기 이해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초등 진로교육 성취기준의 코드 표기 형식을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학년 초 학급 세우기 시간에 쓴다. 좋아하는 것·잘하는 것·요즘 빠진 것·고치고 싶은 것·고마운 사람·올해 해보고 싶은 것 여섯 칸을 채우게 한다. '장래희망'을 묻지 않는 것이 이 활동의 핵심이다 — 초등에서 직업부터 물으면 아는 직업 이름을 적고 끝난다.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말이 이어진다. 짝과 바꿔 읽고 '나도 그래' 를 찾게 하면 학급 관계 형성에도 쓸 수 있다.
수업 흐름
교사 시범 5분 → 여섯 칸 채우기 15분 → 짝과 바꿔 읽기 10분 → 한 칸씩 나누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창체(자율)·학급활동
학생 안내
나에 대해 여섯 칸을 채워 볼 거야. 정답은 없어. 지금 떠오르는 걸 그대로 쓰면 돼. '잘하는 것' 칸이 어렵다면 '남들보다 오래 해도 안 지치는 것' 을 떠올려 봐. 그게 잘하는 거야.
교사 Tip
'장래희망' 칸을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아는 직업 이름을 적고 끝내는 것을 막기 위해서예요. 다 쓴 뒤 '이 중에 하나만 골라 더 이야기해 줄 사람?' 하고 물으면 발표가 훨씬 수월합니다. 완성한 종이는 학기말에 다시 꺼내 견주어 보면 성장 기록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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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새로 만든 것입니다. 한 장에 20~30분이면 끝나도록 짰고, 점수를 매기는 형식(검사형·평가체크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