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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하는 여섯 칸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자기 이해

초등 초3·초4 진로 표채우기형 무료 3월·4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초등 진로교육 성취기준의 코드 표기 형식을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학년 초 학급 세우기 시간에 쓴다. 좋아하는 것·잘하는 것·요즘 빠진 것·고치고 싶은 것·고마운 사람·올해 해보고 싶은 것 여섯 칸을 채우게 한다. '장래희망'을 묻지 않는 것이 이 활동의 핵심이다 — 초등에서 직업부터 물으면 아는 직업 이름을 적고 끝난다.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말이 이어진다. 짝과 바꿔 읽고 '나도 그래' 를 찾게 하면 학급 관계 형성에도 쓸 수 있다.

수업 흐름

교사 시범 5분 → 여섯 칸 채우기 15분 → 짝과 바꿔 읽기 10분 → 한 칸씩 나누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창체(자율)·학급활동

학생 안내

나에 대해 여섯 칸을 채워 볼 거야. 정답은 없어. 지금 떠오르는 걸 그대로 쓰면 돼. '잘하는 것' 칸이 어렵다면 '남들보다 오래 해도 안 지치는 것' 을 떠올려 봐. 그게 잘하는 거야.

교사 Tip

'장래희망' 칸을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아는 직업 이름을 적고 끝내는 것을 막기 위해서예요. 다 쓴 뒤 '이 중에 하나만 골라 더 이야기해 줄 사람?' 하고 물으면 발표가 훨씬 수월합니다. 완성한 종이는 학기말에 다시 꺼내 견주어 보면 성장 기록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정답이 없는 활동이면 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A. 점수를 매기지 않는 활동이에요. 다 채웠는지, 자기 말로 썼는지만 봐 주세요. 초등 진로 활동은 결과보다 말해 본 경험이 남습니다.
Q. 아무것도 못 쓰는 아이가 있어요.
A. '오늘 아침에 먹은 것' 처럼 아주 쉬운 것부터 물어봐 주세요. 한 칸이 뚫리면 나머지도 따라옵니다.

관련 교재

초등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온라인 서점에서 보기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새로 만든 것입니다. 한 장에 20~30분이면 끝나도록 짰고, 점수를 매기는 형식(검사형·평가체크형)은 넣지 않았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