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을 고른다는 것
고교학점제, 제도보다 '고르는 연습'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확인된 것만 짧게 알려 준다 — 고교학점제는 2025년 고1부터 시작했고, 고1은 공통과목을 함께 배우며, 2학년부터 고르는 폭이 넓어진다. 그다음 **가상의 과목 목록**을 주고 골라 보게 한다. 고른 뒤 '왜 골랐나' 를 한 줄씩 쓰게 하는 것이 이 활동의 전부다. 이유 없이 고르는 습관이 고2에 가서 문제가 된다.
수업 흐름
고르는 게 뭔지 10분 → 가상 선택 해 보기 20분 → 왜 골랐는지 쓰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
학생 안내
고등학교에서는 과목을 네가 골라. 지금 미리 연습해 보자. 중요한 건 **왜 골랐는지**야. 친구 따라 고르면 나중에 후회해.
교사 Tip
학점 수·이수 기준 같은 숫자를 외우게 하지 마세요. 해마다 바뀌고 고등학교에서 안내합니다. '친구 따라' 라고 쓴 학생을 나무라지 말고 '그 친구는 왜 골랐을까'로 이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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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