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년, 세 장면으로
잘한 것 말고 기억에 남는 것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3년 중 기억에 남는 **세 장면**을 고르게 한다 — 좋았던 것 하나, 힘들었던 것 하나, 지금 생각하면 웃긴 것 하나. 각 장면에 '그때의 나' 와 '지금의 나' 를 한 줄씩 쓰게 한다. 힘들었던 장면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그걸 지나온 것이 성장이고, 고등학교에서 힘들 때 꺼내 볼 수 있는 기록이 된다.
수업 흐름
3년 훑기 10분 → 세 장면 고르고 쓰기 25분 → 나누고 싶은 사람만 발표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중학교 3년 중 기억에 남는 **세 장면**을 골라 봐. 좋았던 것, 힘들었던 것, 지금 생각하면 웃긴 것. 잘한 것만 쓰라는 게 아니야.
교사 Tip
'힘들었던 장면'을 쓰기 싫어하는 학생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두 장면만 써도 됩니다. 발표는 원하는 학생만 하게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졸업 문집으로 써도 되나요?
A. 학생 동의를 받으세요. 동의 없이 실으면 다음부터 솔직하게 안 씁니다.
Q. 힘든 일이 없다는 학생은요?
A. '조금 아쉬웠던 것'으로 바꿔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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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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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