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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고1이 된 나에게

중등 중3 진학 글쓰기형 무료 12월·1월·2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고1이 된 자기에게 편지를 쓰게 한다. 세 가지를 담게 한다 — 지금 걱정하는 것 / 1년 뒤에 이렇게 됐으면 하는 것 / 힘들 때 떠올렸으면 하는 말. 봉해서 담임이 보관했다가 **1년 뒤 실제로 전달**한다(진학한 학교로 보내거나 학교에 두었다 찾아가게 한다). 전달 계획이 없으면 이 활동은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약속을 지키는 것까지가 활동이다.

수업 흐름

지금 마음 적기 10분 → 편지 쓰기 20분 → 봉하기 5분 (1년 뒤 개봉)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1년 뒤 고1이 된 너에게 편지를 써 보자. 지금 걱정되는 것, 이렇게 됐으면 하는 것, 힘들 때 떠올렸으면 하는 말. **1년 뒤에 진짜로 받게 될 거야.**

교사 Tip

전달 방법을 먼저 정하고 시작하세요. 못 지킬 약속이면 안 하는 편이 낫습니다. 봉투에 이름 대신 번호를 쓰게 하면 개인정보가 종이에 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년 뒤 전달이 어려우면요?
A. 졸업식 날 돌려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법을 먼저 정하세요.
Q. 내용을 봐도 되나요?
A. 보지 마세요. 볼 거라고 생각하면 솔직하게 안 씁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온라인 서점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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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