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을 수 있는 것 정하기
포트폴리오는 그릇이 아니라 습관이다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거창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게 하지 않는다. **한 가지만** 정하게 한다 — 읽은 책 목록이든, 만든 것 사진이든, 활동 후 세 줄이든. 그리고 '어디에 둘지' 와 '언제 넣을지' 를 정하게 한다. 3년 동안 한 가지만 꾸준히 모은 학생이, 다 하려다 만 학생보다 늘 낫다.
수업 흐름
모을 수 있는 것 훑기 10분 → 하나 정하기 10분 → 어디에 둘지 정하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포트폴리오라고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 **한 가지만** 정해서 3년 모으면 그게 포트폴리오야. 중요한 건 '어디에 두고 언제 넣을지'를 지금 정하는 거야.
교사 Tip
여러 가지를 모으게 하지 마세요. 한 가지를 3년 모은 것이 훨씬 강합니다. '언제 넣을지'를 활동 직후로 못 박아 주세요. 미루면 안 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종이와 파일 중 뭐가 좋나요?
A. 학생이 실제로 열어 보는 쪽입니다. 안 여는 곳은 안 모입니다.
Q. 중1부터 필요한가요?
A. 습관이라 이를수록 좋습니다. 대신 가볍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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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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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