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안내문 만들기
후배에게 알려 줄 것만 골라서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옮겨 적게 하지 않는다. **'내가 3월에 몰라서 헤맸던 것'** 을 떠올려 후배에게 알려 줄 것만 고르게 한다. 급식실 줄 서는 법, 화장실 위치, 동아리 신청 시기처럼 홈페이지에 없는 것이 나온다. 완성본은 다음 해 3월에 실제로 쓸 수 있다.
수업 흐름
무엇을 담을지 정하기 10분 → 모둠별로 쓰기 20분 → 서로 읽고 고르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내년에 우리 학교에 올 후배에게 알려 줄 안내문을 만들어 보자. 홈페이지에 있는 건 안 써도 돼. **네가 3월에 몰라서 헤맸던 것**을 적으면 돼.
교사 Tip
홈페이지 내용을 베끼지 않게 첫 10분에 '몰라서 헤맸던 것' 을 먼저 쏟아내게 하세요. 여기서 나온 것이 이 활동의 알맹이입니다. 실제로 후배에게 전달하면 아이들 태도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교재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