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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 뭘 고를지 정하는 표

해 보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중등 중1 학교생활 표채우기형 무료 3월·4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학교가 개설한 자유학기 활동 목록을 놓고 '해 보고 싶은 것 / 잘할 것 같은 것 / 한 번도 안 해 본 것' 세 갈래로 나눠 적게 한다. 그다음 하나를 고르고 **이유를 한 줄** 쓰게 한다. '한 번도 안 해 본 것' 칸이 이 활동의 핵심이다 — 자유학기는 안 해 본 것을 해 보는 시간이다.

수업 흐름

학교 개설 목록 보기 10분 → 세 갈래로 나눠 적기 15분 → 고르고 이유 쓰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창체(자율)·진로수업

학생 안내

자유학기에 뭘 할지 고를 때, 좋아하는 것만 고르면 아까워. **한 번도 안 해 본 것** 칸도 채워 보고, 거기서 하나 골라 보는 건 어때?

교사 Tip

'한 번도 안 해 본 것'에서 고른 학생을 학기말에 다시 만나 물어보세요. 그 대화가 다음 해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안내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기 활동에 몰리면요?
A. 고른 이유를 쓰게 하면 몰림이 줄어듭니다. 이유가 없으면 다시 생각하게 되거든요.
Q. 자유학기가 없는 학교는요?
A. 동아리·창체 활동 고를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온라인 서점에서 보기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