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가 끝나고 남은 것
꿈을 정하지 않아도 되는 되짚기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세 가지만 묻는다 — '해 보니 생각과 달랐던 것', '또 하고 싶은 것', '안 맞는다고 알게 된 것'. **'안 맞는다고 알게 된 것' 이 가장 값진 답**이라고 미리 말해 준다. 진로 탐색은 지우는 과정이기도 하다. 꿈을 못 정한 학생도 쓸 것이 생긴다.
수업 흐름
한 학기 떠올리기 10분 → 세 질문에 답하기 20분 → 나누고 싶은 사람만 발표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창체(자율)·진로수업
학생 안내
자유학기 동안 뭘 했는지 떠올려 봐. 꿈을 정하라는 게 아니야. **'해 보니 나랑 안 맞더라'** 도 아주 좋은 답이야. 그것도 알게 된 거니까.
교사 Tip
'꿈을 찾았나요' 라고 묻지 마세요. 못 찾은 학생이 대부분이고, 그게 정상입니다. '안 맞는다고 알게 된 것' 을 크게 칭찬해 주시면 교실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꿈을 정한 학생도 있는데요?
A. 그 학생은 '또 하고 싶은 것' 칸에 자세히 쓰면 됩니다.
Q. 평가에 반영하나요?
A. 점수를 매기지 마세요. 솔직하게 안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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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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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