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을 기록으로 바꾸는 세 줄
무엇을 했나 · 왜 했나 · 무엇이 남았나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활동이 끝난 **그날** 세 줄만 쓰게 한다 — 무엇을 했나 / 왜 그걸 골랐나 / 무엇이 남았나. 두 번째 줄이 핵심이다. '왜 골랐나' 가 없으면 활동 목록일 뿐이고, 있으면 그 학생의 이야기가 된다. 고등학교에 가서도 그대로 쓰는 틀이다.
수업 흐름
세 줄 틀 익히기 10분 → 최근 활동 하나로 연습 15분 → 앞으로 쓸 활동 정하기 5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가정연계
학생 안내
활동이 끝나면 그날 세 줄만 써. 무엇을 했나, **왜 그걸 골랐나**, 무엇이 남았나. 두 번째 줄이 제일 중요해. 그게 없으면 그냥 목록이거든.
교사 Tip
미루면 안 씁니다. 활동 끝나고 5분을 그 자리에서 주세요. '왜 골랐나' 를 못 쓰는 학생에게는 '안 골랐으면 뭘 했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길게 쓰게 해도 되나요?
A. 세 줄로 못 박으세요. 길어지면 안 쓰게 됩니다.
Q. 모아 두는 방법은요?
A. 공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학년 말에 몰아 보면 스스로 놀랍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