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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못 하는 것 찾기

미래 직업의 방향은 여기서 나온다

중등 중1·중2·중3 진로 글쓰기형 무료 6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기계가 못 할 것 같은 일' 을 쏟아내게 한 뒤, 하나씩 **정말 못 하는지 따져** 본다. 그림 그리기·글쓰기·번역은 이미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끝까지 남는 것들 — 책임지기, 사과하기, 곁에 있어 주기, 무엇이 옳은지 정하기 — 거기서 미래 직업의 방향이 나온다. 정답을 주지 않고 학생이 걸러 내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업 흐름

후보 쏟아내기 10분 → 왜 못 하는지 따지기 20분 → 남은 것 정리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

학생 안내

기계가 못 하는 게 뭘까? 적어 보고 하나씩 따져 보자. 생각보다 많이 지워질 거야. **끝까지 남는 것**이 진짜 중요한 거야.

교사 Tip

학생이 적은 것을 교사가 지우지 마세요. 찾아보게 해서 스스로 지우게 하세요. '책임진다'가 나오면 크게 짚어 주세요. 이게 이 활동의 도착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너무 어렵지 않나요?
A. 중1도 합니다. '사과는 누가 해야 하지?' 하고 물으면 바로 나옵니다.
Q. 결론을 정해 줘야 하나요?
A. 아니요. 학급마다 다른 결론이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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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