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사이트로

나를 아는 세 가지 질문

검사지 없이 시작하는 자기 이해

중등 중1·중2 진로 글쓰기형 무료 3월·4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세 질문만 던진다 —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때는 언제였나', '남들은 힘들다는데 나는 괜찮은 일이 있나', '칭찬받았을 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유형이나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 대신 **자기 말로 된 문장 세 개**가 남는다. 학년이 올라가며 같은 질문에 다시 답하게 하면 변화가 보인다.

수업 흐름

질문 셋 던지기 5분 → 각자 쓰기 20분 → 짝과 바꿔 읽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

학생 안내

검사지 없이 세 가지만 생각해 보자.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때, 남들은 힘들다는데 나는 괜찮은 일, 칭찬받았을 때 하고 있던 일. 정답은 없어.

교사 Tip

유형 검사와 함께 쓰지 마세요. 검사 결과가 나오면 학생이 거기에 맞춰 씁니다. 이 활동을 먼저 하고, 검사는 나중에 참고로만 쓰는 순서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검사보다 나은가요?
A. 다릅니다. 검사는 남이 정한 틀이고 이건 자기 말입니다. 둘 다 쓸모가 있어요.
Q. 아무것도 못 쓰는 학생은요?
A. '요즘 제일 자주 하는 것'부터 물어보세요. 거기서 실마리가 나옵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온라인 서점에서 보기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