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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진 것과 잃은 것 나란히 적기

변화는 한쪽만 오지 않는다

중등 중1·중2·중3 진로 표채우기형 무료 6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이미 일어난 변화 하나를 고르게 한다(추천 알고리즘, 자동 번역, 얼굴 인식 등). '편해진 것' 과 '잃은 것·조심할 것' 을 나란히 채우게 한다. 번역이 편해진 대신 외국어를 덜 배우게 되고, 추천이 편한 대신 보던 것만 보게 된다. 마지막에 '나라면 어떻게 쓸까' 를 한 줄 쓰게 한다.

수업 흐름

변화 하나 고르기 5분 → 두 칸 채우기 20분 → 나라면 어떻게 15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교과연계(사회)

학생 안내

기술이 오면 좋은 것만 오지 않아. 편해진 것 옆에 **잃은 것**도 적어 보자. 둘 다 보고 나서 '나는 어떻게 쓸까' 를 정하면 돼.

교사 Tip

'잃은 것' 칸을 비우고 넘어가지 못하게 하세요. 그 칸이 이 활동의 이유입니다. 사회과 수업과 붙이면 훨씬 깊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정적으로 보게 하는 건 아닌가요?
A. 아니요. 양쪽을 보게 하는 겁니다. 한쪽만 보는 것이 위험합니다.
Q. 예시를 줘야 하나요?
A. 하나만 함께 해 보고 나머지는 학생이 고르게 하세요.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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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