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에게 물어보고, 따져 보기
도구 이름은 바뀌어도 방법은 남는다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생성형 AI 도구 **아무거나 하나**를 써서 자기 진로에 대해 물어보게 한다. 핵심은 받은 답을 그대로 적지 않는 것이다 — 세 칸을 채우게 한다: **맞는 것 같은 것 / 확인이 필요한 것 / 나에게 안 맞는 것**. 그다음 '확인이 필요한 것' 하나를 실제로 찾아보게 한다. 틀린 답을 하나라도 잡아내면 성공이다. 어떤 도구를 썼는지는 학생이 적게 한다.
수업 흐름
물어볼 것 정하기 10분 → 답 받아 적기 10분 → 확인하고 따지기 2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교과연계
학생 안내
AI한테 물어보는 건 쉬워. 어려운 건 **받은 답이 맞는지 따지는 것**이야. 답을 세 칸으로 나눠 보고, 확인이 필요한 것 하나는 진짜로 찾아보자.
교사 Tip
도구를 하나로 지정하지 마세요. 학교 사정과 나이 제한이 다릅니다. '틀린 답을 찾아낸 학생'을 크게 칭찬해 주세요. 그게 이 활동의 목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교재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