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시킬 것과 내가 할 것
학업 설계에 도구를 넣는 자리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공부 한 단원을 하는 과정을 쪼개게 한다 — 계획 세우기, 개념 이해, 문제 풀기, 채점, 모르는 것 찾기, 정리하기, 외우기. 각 단계를 **'AI에게 시켜도 되는 것' 과 '내가 해야 하는 것'** 으로 나누게 한다. 정답은 없지만 대부분 '이해하기' 와 '외우기' 는 내 몫이라는 데 이른다. 마지막에 **자기 규칙 세 줄**을 쓰게 한다. 남이 정한 규칙은 안 지켜진다.
수업 흐름
공부 과정 쪼개기 15분 → 두 갈래로 나누기 15분 → 규칙 정하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
학생 안내
AI를 아예 안 쓰는 것도, 다 시키는 것도 답이 아니야. 공부 과정을 쪼개 놓고 **어디까지 시킬지 네가 정해** 보자. 그게 네 규칙이 되는 거야.
교사 Tip
교사가 규칙을 주지 마세요. 학생이 정한 규칙이라야 지켜집니다. '채점'과 '모르는 것 찾기'에서 의견이 갈립니다. 그 논의가 좋은 수업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교재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