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사이트로

10년 뒤 명함 만들기

직함 말고 '무엇을 해 주는 사람'인지

중등 중1·중2 진로 창작형 무료 5월·6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10년 뒤 자기 명함을 만들게 한다. 규칙은 하나 — 직함 아래에 **'나는 ○○를 해 주는 사람입니다'** 한 줄을 반드시 넣는다. 이 한 줄이 있으면 '의사' 가 '아픈 사람이 자기 몸을 이해하게 도와주는 사람' 이 된다. 직업 이름을 모르는 학생도 이 줄은 쓸 수 있다.

수업 흐름

명함에 뭐가 들어가는지 보기 10분 → 만들기 20분 → 서로 소개하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학급활동

학생 안내

10년 뒤 내 명함을 만들어 보자. 직함 아래에 **'나는 ○○를 해 주는 사람입니다'** 한 줄을 꼭 넣어야 해. 이 줄이 진짜 네 명함이야.

교사 Tip

한 줄 소개를 먼저 쓰게 하고 직함을 나중에 붙이는 순서도 좋습니다. 직업 이름이 안 떠오르는 학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업을 못 정한 학생은요?
A. 한 줄 소개만 쓰게 하세요. 직함은 비워 둬도 됩니다.
Q. 현실성 없는 직업을 쓰면요?
A. 괜찮습니다. 한 줄 소개를 쓰다 보면 스스로 조정합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온라인 서점에서 보기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