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 만난 직업, 세 줄로 남기기
체험 뒤 5분이 전부다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체험 **전에** 궁금한 것 두 개를 적게 하는 것이 절반이다. 질문 없이 보면 그냥 영상이다. 체험이 끝나면 **5분 안에** 세 줄을 쓰게 한다 — 답을 찾았나 / 새로 생긴 궁금증 / 해 보고 싶어졌나. 미루면 안 쓴다. 어떤 체험 프로그램에도 그대로 얹을 수 있는 틀이다.
수업 흐름
체험 전 궁금한 것 2개 적기 5분 → 체험 → 끝나고 5분 안에 세 줄 쓰기
진행 상황(수업형태)
진로수업·창체(자율)·가정연계
학생 안내
체험 보기 **전에** 궁금한 것 두 개를 먼저 적어 둬. 그래야 눈에 들어와. 끝나면 바로 세 줄만 쓰자. 나중에 쓰려고 하면 다 잊어버려.
교사 Tip
'체험 전 질문'을 빠뜨리지 마세요. 이게 있고 없고가 활동의 질을 가릅니다. 5분을 그 자리에서 확보해 주셔야 기록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체험이든 되나요?
A. 네. 영상·온라인 견학·직업인 강연 무엇에나 얹을 수 있습니다.
Q. 질문이 안 나오는 학생은요?
A. '이 일 하면 하루가 어떨까?' 같은 예시 질문을 하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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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