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하나를 두 문장으로 남기기
기록은 학년 말에 몰아 쓰는 게 아니다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활동 하나를 골라 두 문장으로 쓰게 한다 — **'무엇을 했다'** 와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다'**. 두 번째 문장이 없으면 활동 목록이고, 있으면 그 학생의 이야기다. 교사 문체를 흉내 내게 하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가서 자기 활동을 설명할 때 쓰는 힘이 여기서 생긴다.
수업 흐름
두 문장 틀 익히기 10분 → 활동 하나로 연습 20분 → 서로 읽고 고치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활동 하나를 두 문장으로 써 보자. **'무엇을 했다'** 그리고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다'**. 선생님처럼 어렵게 쓸 필요 없어. 네 말로 쓰면 돼.
교사 Tip
세특 문체를 예시로 주지 마세요. 그대로 베낍니다. 두 번째 문장이 약한 학생에게 '그거 하기 전과 후에 뭐가 달라졌어?' 하고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학생부에 그대로 들어가나요?
A. 아닙니다. 기록은 교사가 씁니다. 이건 자기 경험을 말로 만드는 연습입니다.
Q. 중학교 생기부에도 세특이 있나요?
A. 학교마다 다릅니다. 이 활동은 기록 유무와 상관없이 쓸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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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