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주일은 어디로 갔을까
시간표를 짜기 전에 살아 본 일주일부터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학기 초에 쓴다. 계획표를 짜게 하지 않고 **지난 일주일을 색으로 칠하게** 한다. 수업·이동·학원·잠·혼자 있는 시간을 칠하고 나면 자기 리듬이 눈에 보인다. 그 뒤에 딱 한 칸만 바꿔 보게 한다. 학기 중에 두세 번 되풀이하면 변화가 보인다.
수업 흐름
칸 나누기 5분 → 지난 일주일 칠하기 15분 → 빈 곳 찾기 10분 → 한 칸 바꾸기 5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계획표 말고 **진짜로 있었던 일주일**을 칠해 보자. 다 칠하면 내 일주일이 한눈에 보여. 그다음에 바꾸고 싶은 칸 딱 하나만 골라 봐.
교사 Tip
순서가 핵심입니다 — 기록이 먼저, 계획은 나중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 칸을 나쁘게 말하지 마세요. 중1에게는 그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정확히 기억을 못 해요.
A. 대충이면 됩니다. 시간표가 아니라 '어디에 많이 갔는지'를 보는 활동이에요.
Q. 언제 계획표를 만드나요?
A. 이 활동을 두세 번 한 뒤에요. 자기 리듬을 알고 짜야 지켜집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