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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과 중요한 일 갈라 보기

둘이 다르다는 걸 아는 것부터

중등 중1·중2·중3 공부 표채우기형 무료 4월·9월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급함·중요함 두 축으로 네 칸을 만들고 이번 주 할 일을 나눠 담게 한다. 핵심은 다 담은 뒤 묻는 한 마디 — **'네 시간은 주로 어느 칸에 갔니?'** 대부분 '급하고 중요하지 않은 칸' 에 몰려 있는 것을 스스로 발견한다. 설명보다 이 발견이 강하다.

수업 흐름

네 칸 설명 10분 → 이번 주 할 일 나눠 담기 15분 → 어디에 몰렸는지 보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할 일을 네 칸에 나눠 담아 보자. 다 담고 나서 **네 시간이 주로 어느 칸에 갔는지** 봐. 거기서 알게 되는 게 있을 거야.

교사 Tip

칸 채우기에서 끝내지 마세요. 마지막 질문이 이 활동의 전부입니다. '중요하지만 안 급한 칸'이 비어 있는 학생이 많습니다. 거기를 짚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중1에게 어렵지 않나요?
A. '지금 안 하면 큰일 나는 것/아닌 것'으로 바꿔 물으면 됩니다.
Q. 할 일이 몇 개 없어요.
A. 다섯 개면 충분합니다. 개수가 아니라 갈래를 보는 활동이에요.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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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