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2주 전부터 거꾸로 세기
시험 범위가 아니라 남은 날부터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시험까지 며칠 남았는지 먼저 세게 한다. 그다음 그 날수에 과목을 나눠 담고, **하루에 하나씩만** 정하게 한다. 하루에 세 과목을 적으면 첫날 무너진다. 마지막 이틀은 반드시 '되돌아보기' 로 비워 둔다 — 새 진도를 넣지 않는다.
수업 흐름
남은 날 세기 10분 → 과목 나눠 담기 15분 → 하루 하나만 정하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시험 범위 보기 전에 **며칠 남았는지**부터 세자. 그리고 하루에 **하나씩만** 정해. 마지막 이틀은 새 걸 넣지 말고 봤던 것 다시 보는 날로 비워 둬.
교사 Tip
하루 한 과목을 지키게 하세요. 욕심내면 첫날 실패하고 계획을 버립니다. 마지막 이틀 비우기는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실제로 하는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과목이 많아 하루 하나로는 안 되는데요.
A. 2주면 14칸입니다. 주요 과목은 두 번 들어갑니다.
Q. 중1은 안 하나요?
A. 자유학기라 지필고사가 없는 경우가 많아 중2부터로 잡았습니다.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