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마다 다르게 공부하기
국·영·수·사·과가 같은 과목이 아니다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 예시답안 미제공(학생 자기기록형)
※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직접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와 직업」의 성취기준 코드를 확인하지 못해 성취기준 번호는 비워 두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채웁니다.
활용법 (교사용 투입 가이드)
과목을 성격으로 먼저 나눈다 — 쌓아 올리는 것(수학·영어), 이해하고 엮는 것(사회·과학), 익숙해져야 하는 것(국어). 그다음 **내가 지금 각 과목을 어떻게 공부하는지** 적게 한다. 마지막에 '성격과 안 맞는 방법을 쓰는 과목' 을 찾게 한다. 대개 하나는 나온다.
수업 흐름
과목 성격 나누기 10분 → 내 방법 적기 15분 → 안 맞는 짝 찾기 10분
진행 상황(수업형태)
학급활동·창체(자율)
학생 안내
과목마다 성격이 달라. 쌓아 올리는 과목을 벼락치기로 하면 안 되고, 익숙해져야 하는 과목을 외우려고만 하면 안 돼. **지금 내 방법**부터 적어 보자.
교사 Tip
권장 방법을 먼저 주지 마세요. 자기 방법을 적은 뒤에 견주게 해야 바뀝니다. '안 맞는 짝'을 하나만 찾게 하고 거기부터 고치게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과목 성격을 이렇게 나눠도 되나요?
A. 거친 구분입니다. 학생이 다르게 나눠도 좋다고 해 주세요.
Q. 과목이 많은데요.
A. 세 과목만 골라도 됩니다. 갈래를 아는 것이 목적이에요.
관련 교재
중학생활 끝판왕
출처: 워크시트 랩 오리지널
함께 쓰면 좋은 활동지
이 활동지는 오늘과내일이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입니다. 판매 중인 다른 출판사 도서를 대체하려고 같은 학습 목표에 다른 활동을 설계한 것이며, 원본 워크시트를 보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등급이 붙지 않도록 검사형 대신 살펴보는 형식으로 바꿨습니다.
학생 이름·학교명을 적는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 종이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